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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훈
(skarndgns) :
1987년 06월 22일
이상 1 분 생일 축하 드립니다!
이달의 생일자
:
남궁훈
(skarndgns):1987년 06월 22일 이상 1 분 생일 축하 드립니다!
김경훈(admin)
whitesal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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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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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 - 멍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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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admin)
| Html | 2013/06/28 15:36:58 | 조회:2927
http://www.whitesal.com/article/article_view.php?no=2127&page=70
따뜻한 노래...
가사
1 정신없이 마구 쏟아졌던 소나기는 어느새 걷히고
가슴에 멍하나 있는 게 그게 씻기질 않아
2 대수롭지 않게 생각 했어 그냥 작은 멍하나 뿐인데
숨조차 쉬질 못 하겠어 너무 아파 혼자 울었어
3 얼마나 많이도 아팠을까 그 눈물 모아 삼킨 자국마저 감춰 보려했던
그런 널 나는 또 모질게도 너를 계속 울리기만 했어 작은 멍이 들도록
A 아프도록 내 가슴에 난 그대라는 멍 하나가 있어
그 사람에게 나는 아픔만 줬던 철없는 사람
미안해 다시 한번 용서해줘 내 가슴에 멍 지울 수 있도록
마지막 부탁이야, 그래야 너도 떠날 수 있잖아
3 얼마나 많이도 아팠을까 그 눈물 모아 삼킨 자국마저 감춰 보려했던
그런 널 나는 또 모질게도 너를 계속 울리기만 했어 작은 멍이 들도록
A 아프도록 내 가슴에 난 그대라는 멍 하나가 있어
그 사람에게 나는 아픔만 줬던 철없는 사람
미안해 다시 한번 용서해줘 내 가슴에 멍 지울 수 있도록
마지막 부탁이야, 그래야 너도 떠날 수 있잖아
4 아파하면서도 나를 사랑 하는 그대여
나를 잊지 말아줘요
A 아프도록 내 가슴에 난 그대라는 멍 하나가 있어
그 사람에게 나는 아픔만 줬던 철없는 사람
미안해 다시 한번 용서해줘 내 가슴에 멍 지울 수 있도록
마지막 부탁이야, 그래야 너도 떠날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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