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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에이스 존 얼티메이트 | I ♡ soccer
김경훈 (admin) | Editor | 2015/07/09 10:18:47 | 조회:4793
첨부파일 (1)



아디다스 에이스 존 얼티메이트


(ADIDAS ACE ZONES ULTIMATE)



축구 클럽 활동한지 3년만에 팀에서 처음 지원 받은 골키퍼 장갑이다.


평소에 핑거세이브가 있는 장갑 8호를 껴서


8호를 시켜달라고 했으나..


8호가 너무 커서 내 사비를 들여 7호로 교환을 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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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너무 맘에든다.

키퍼는 눈에 잘 뛰는 형광색이 들어간게 간지기 때문에...ㅋㅋㅋ





IMG_0489.jpg


구성품은 설명서, 보증서, 워시액이 있는데..

워시액이 사진에 안찍혔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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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의 모습이다.

일반 롤핑거와 네거티브 컷에 비해.

손가락이 상당히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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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세이브와 리스트 컨트롤 이라고 적혀있다.


손가락에는 그물망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이번에 아디다스 에이스 버전의 특징인것 같다.





IMG_0492.jpg


바닥은 전체가 비닐로보호 되어 있다.

이거 뜯는게 세상에서 제일 귀찮다. 

깔끔하게 잘 뜯어지지도 않음.. -.-;





IMG_0510.jpg


스트렙의 길이는 손목을 두번 감는 스타일이라 긴 편이다.

나는 한번 감는게 편한데...

두번 감는건 좀 거추장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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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호사커 프로텍2.0 8호.

오른쪽은 에이스 존 얼티메이트 7호.


얼티메이트가 7호임에도 불구하고 살짝 더 큰 모습이다.





IMG_0493.jpg

왼쪽이 핑거세이브고

오른쪽이 손목을 보호하는 리스크 컨트롤 이다.





1.jpg

아디다스 핑거세이브는

손가락의 꺽임에 맞춰 부드럽게 꺽이기 때문에.

주먹을 쥐는데 매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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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가 핑거세이브를 넣었다 뺏다 할수 있는 입구.

입구가 넓지도. 좁지도 않다.

큰 무리 없이 넣었다 뺏다 할수 있다.





IMG_0501.jpg


요기가. 리스크 컨트롤을 넣는곳이다.






IMG_0496.jpg 

착용모습.

전체적으로 길이는 맞지만.

손가락이나 손바닥의 통이 커서 안에서 살짝 노는 느낌이다.





IMG_0497.jpg 

손바닥 모습..


새끼손가락 쪽이 살짝 남는다..





IMG_0498.jpg 

주먹을 쥔 모습.


핑거세이브가 있는 제품이지만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는데 매우 편하다.


아디다스 핑거세이브의 장점인것 같다.







아디다스 에이스 존 얼티메이트는 아디다스의 골키퍼 장갑 라인중 가장 높은 등급의 장갑이다.

손가락과 손목을 보호해주는 핑거세이브와 리스크 컨트롤이 있어

보호능력이 매우 높은 장갑이다.


그립력또한 상당히 우수한 장갑이며, 

내구성은  직접 체험을 해보며 알아봐야겠다.



이상으로 아디다스 에이스 존 얼티메이트의 프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일단 팀에서 처음으로 지원받은 장갑에 큰 의미를 부여 할수 있겠고,


개인의것이 아니고 우리팀 골키퍼의 공동 소유지만.

앞으로 팀이 더 발전하고 실력도 좋아지면

개인 장갑을 지원해줄꺼라 믿으며.. 리뷰를 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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